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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칼럼] 감사하며 삽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4-18 15:39:28 조회수 45

감사하며 삽시다!

 

결혼생활 10년 동안 점점 더 심해져가는 남편의 술버릇 때문에 가슴앓이 하며 살아가는 크리스천 부인이 있었습니다어느 토요일 늦은 밤남편은 그날도 변함없이 술에 취해 집 현관에 쓰러져 있었습니다그 부인은 인사불성이 된 남편을 겨우 끌어다 침대에 눕혔습니다허구한 날 이런 술주정뱅이 남편과 씨름하는 자신의 신세가 처량하게 느껴졌습니다그래서 그 부인은 하나님께 서운한 맘을 토로하며 울며 기도를 했습니다그런데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어떻게 이런 술주정뱅이 남편을 감사할 수 있나무엇하나 감사할 건더기가 있어야지!” 그러면서 그 부인은 술에 곯아 떨어져 코를 드렁거리며 자는 남편을 바라보았습니다그때 그 부인에게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낫겠다는 생각이 들며 감사한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그렇게 해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계속되었습니다. “저렇게 술은 취했지만 다른데 안가고 항상 집을 찾아와서 잠을 자니 감사술을 좋아해도 여자라고는 아내인 자기 밖에 모르니 감사술 먹고 와서도 소동 안 피우고 얌전히 잠자니 감사술 그렇게 마시고도 아직까지 병원 한번 안 갔으니 감사술 먹은 다음날 아직까지 하루도 결근한 적 없으니 감사토요일에는 술을 더 마시고 다음날 종일 잠만 자니 교회 가는데 방해 안 되어서 감사!” 이렇게라도 감사를 하니 속이 편안해지고 마음에 기쁨이 생겨났습니다그래서 그 부인은 계속 생각나는 대로 감사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갈증이 나서 잠이 깬 남편이 보니 자기 아내가 한밤중에 잠자지 않고 웃으면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그래서 물었더니 아내가 싱글벙글거리며 감사했던 기도내용을 이야기 했습니다, 10년 동안 술 먹고 그렇게 속 썩였는데도 감사기도 하는 아내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그 남편은 그 자리에서 술 끊기로 약속을 하고 이튿날부터 아내와 함께 교회로 나갔습니다.

 

일이 잘못 되었을 때 감사하는 것은일이 뜻대로 되었을 때 하는 천 번의 감사와 맞먹는다는 말이 있습니다나쁜 일힘든 일에도 감사하는 것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그러나 범사에 감사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 노력하는 사람은 할 수 있습니다감사는 생각의 변화입니다그리고 의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또 누구나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삶의 자세입니다감사는 우리 삶을 복되게 합니다감사하는 만큼 행복해집니다좋은 것을 받았다고 반드시 행복해지지는 않습니다감사할 때 행복을 맛봅니다작은 것에 감사하면 큰 것을 얻습니다부족할 때 감사하면 넘침을 얻습니다고통 중에 감사하면 평강을 얻습니다감사하는 사람은 마음에 기쁨과 평안을 얻습니다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모든 상황에서 언제나 감사하라고 말씀하십니다감사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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