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개| 말씀| 교육부서| 커뮤니티
말씀
> 주일말씀
주일말씀   홈 > 말씀 > 주일말씀
제 목 '기도의 능력으로 승리합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8-20 13:15:36 조회수 321
본문 요한계시록 8:1-13 설교자 박봉수 목사
본문말씀
1.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
2.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6.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준비하더라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
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11. 이 별 이름은 쓴 쑥이라 물의 삼분의 일이 쓴 쑥이 되매 그 물이 쓴 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
12.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추임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13.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 하더라
 
     277. '인내함으로 어린 양을 따릅시다.'
     275.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과 뜻을 살피십니다.'
오늘방문자 : 88    전체방문자 : 357,141
개인정보취급방침       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온라인문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중앙로 358-5 백현마을모아미래도아파트 상가 3층
TEL: 031-274-1004   
Copyright (c) 동백예수마을교회 All rights reserved.   Product by GMgl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