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마 10:37-38]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족을 사랑하는 것 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은 가정을 소홀히 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그 어떤 것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그리스도인로써 제 일의 의무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부르신 사명을 세상의 어떤 일보다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만일 그렇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으로 합당하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예수님을 세상의 어떠한 것보다 더 사랑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가장 우선 순위에 두지 않을 때 세상의 가르침을 따르게 되고 세상의 일을 더 중하게 여기며 세상을 사랑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가 아니라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자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